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非正常人 in MAD World P.Be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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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tor/Car'에 해당되는 글 4건

  1. 2010/12/09 i30 점화플러그 교환 (2)
  2. 2008/11/13 Top Gear - [12x02] - 2008.11.09 (2)
  3. 2008/05/30 Car Wash; (8)
  4. 2008/03/21 Scirocco
흠; 점화플러그를 교환하려고 맘먹은지도 한참 되었는데 이제서야 실행으로 옮겼습니다~

며칠 전 친구네 공장으로 가서 친구 두명은 헤드램프와 안개등 조명을 갈고...

전 소소하게 점화플러그를 갈았습니다~ 친구가 T복스를 가져와서 작업이 가능했습니다.

우선 작업에 필요한 공구와 점화플러그를 준비합니다.

엔진 후드를 열면 보이는 엔진룸ㅋ

엔진커버와 엔진룸 뚜겅(?)을 열어 제낀 모습



다 열고나면 이렇게 됩니다.

오늘의 가장 중요한 부품인 점화플러그입니다. 전 4기통이라 4개-ㅁ-; 언제쯤 6기통 몰아보나ㅠㅠ

점화를 해주기위한 배선을 모두 빼주세요. 
혹자는 한개한개씩 빼서 작업하는게 좋다고 하는데 저렇게 해도 뭐 큰 문제는 없습니다.

STEP 1 : 기존에 꽂혀있는 점화플러그를 T형 공구와 점화플러그 소켓을 이용하여 돌려서 뽑습니다. 이 때 시계반대방향으로 돌려서 뽑습니다. 

위는 새 점화플러그, 아래는 기존의 5만을 넘게 달려온 점화플러그 -ㅁ-;; 권장 교체기간은 2만Km입니다.

STEP 2 : 새점화플러그를 공구에 꽂아서 엔진에 '손가락 힘으로' 시계방향으로 돌려줍니다. 
힘써서 돌리는게 아니고 그냥 손가락으로 살살 돌리다 보면 손가락으로 살살 돌리는 힘으로 돌아가는데 어느순간 손가락의 힘으로 안 돌아가게 되는 때가 있습니다. 여기서 90~270도 자신의 취향대로 공구로 힘을 주어 돌려줍니다. 너무 많이 돌리면 안됩니다. 부품에 어떻게 하라고 나와있으니 잘 읽어보세요~ 저는 120도 정도 돌렸습니다.

이런식으로 4번 반복하면 됩니다~

참 쉽죠?

이제 다시 원상태로 돌려야겠죠?

조립은 분해의 역순!!!

이제 시동을 걸어서 달려봅니다~ 잘되죠? 안되면 제 책임 아닙니다-ㅁ-;;;

아무튼 5만5천 가까이 달린 점화플러그들입니다.. 썩어가네요..ㅠㅠ

점화플러그 교체 후 변속 시 발생하던 약간의 노킹이 있었는데 사라졌네요~ 

권장 교체 주기가 2만인데 5만까지 탔으니 그동안 점화플러그가 제 성능을 못 내고 있었던 것 같습니다 ㅠㅠ

이제부터는 좀 소모품 주기를 제대로 지켜야겠다고 생각을 했습니다.

암튼 생각보다 간단한 작업인데 공임비 1만원 넘게 줘야한다는게 안타깝습니다..ㅠㅠ

차종별로 틀릴 수도 있고 저 뿐 아니라 다른 분들도 많이 하시니 인터넷으로 정보를 알아보시고 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Posted by P.Bear

간만에 톱기어를 보았다. 한창 예전에 볼 때는 매주 기다리면서 챙겨보았었는데...

그 때 국내 케이블 방송에서 하기도 전이어서 영문으로 된 거 알아듣지도 못하는거..

자동차만 죽어라 바라보았던 기억이...ㅋ

국내 케이블 방송명이 '세계의 자동차'라는 Fifth Gear도 챙겨보고.. 개인적으로는 Fifth Gear가 더 좋았다.

하아.. 어째서 난 대체 왜 그 때 대체 어떻게 이런 걸 알게 되서 챙겨보았던가...ㅠㅠ

그 시간에 공부나 할 껄..ㅠㅠ 젠...$#%^#$%^

각설하고 간만에 본 톱기어... 단번에 내 눈을 뺏어간 자동차가 있었으니..

이름하여.. Abarth 500 SS...

핫해치, 혹은 포켓로켓이라고 불리는 고성능 소형차를 좋아하는 나로써는 한 눈에 시선을 끌었다.

Fiat 500..애칭이 '칭체퀜토'던가.. 예전에 단종되었던 모델을 최근에 와서 다시 새롭게 복원한 모델인데..

500을 베이스로 하는 것 같았다. Abarth라는 회사 역시 튜닝회사 같았다.

그래서 검색;

http://en.wikipedia.org/wiki/Abarth <-- Abarth 정보

http://en.wikipedia.org/wiki/Fiat_Nuova_500 <-- 이곳에 기본적인 정보가 나온다.

어쨌든 차가 좋나보다 제레미가 좋다라고 평하는 것을 보면...

근데 톱기어 출연진이 좀 주관적인 경향이 강해서...-_-

abarth 500ss

Abarth 500 SS



경량인 로터스 엘리제보다 높은 랩타임이다. 500도 작은 차여서 가볍겠지만 대단하다.

그래도 GTI보다 낮다 ㄳ.. 훗; 전 절대 GTI 파돌이 뭐 그런거 아닙니다..ㅠㅠ

덧붙여.. 재미난(?) 걸 보았다.

프로그램 중간에 유명인이 나와서 머랄까 양산차(?)를 타고서 랩타임을 재는 것이 있는데....

무려... 라.세.티가 달린다!!

물론 지엠이 세계전략 모델이라고 내놓아서 시보레의 엠블럼을 달고 다른 이름의 차로 팔리지만...

라세티와 같은 차량이다.

감회가 새롭다... 라세티라니..라세티라니.. 내가 볼 때는 도요타 차량이었는데.....

싸이 배경음 하나가 6개라는 거 며칠전에 알고 충격먹은 것과 동급의 충격이었다.

뭐.. 세상은 변하는구나.. 나빼고-_-  어쨌든 감동의 물결이 밀려오는 라세티를 봅시다.

LACETTI

지엠의 세계 전략 차종 '라세티'


LACETTI

역시 4door보단 5door가-_-


역시 자랑스런 세계속의 한국차!!ㅠㅠ

P.S : 간만에 간 톱기어 토런트 공유 사이트에는 전 시즌이 준비가 되어있는데... 12시즌 언제 다봐-_-

Posted by P.Bear

Car Wash;

Motor/Car / 2008/05/30 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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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세차를 해주었다.....

그러나 오늘도 역시... 세차를 다하고 집에 가는데 물차의 압박으로 물이 다 튀었다-_-

요새 일이 왤케 자꾸 꼬이니? 십라!! 만상 다 이런 거라지만...

암튼 내가 하는 일이 다 그렇지 뭐....

암튼 그래도 차가 좀 깨끗해지니 볼만하군...
Posted by P.Bear
TAG i30, 세차

Scirocco

Motor/Car / 2008/03/21 07:59


Volkswagen Scirocco Unveiled - March 3, 2008 11:47 By Alexander Tallberg
[출처 : World Car Fa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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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day Volkswagen has officially announced the comeback of the much anticipated legendary two-door Scirocco - dubbed as both 'versatile and affordable.' Exactly 34 years ago, Volkswagen launched the original first-generation Scirocco at the Geneva Motor Show in 1974.
When production of the second-generation Scirocco ended in 1992, the Corrado carried on the mantle of Volkswagen's sport coupe, but Corrado's life cycle was cut short in 1995 due to gloomy sales figures. Fast forward to 2008 and you'll find that conceptually, little has changed. The Scirocco is the sports car you can drive every day of the year and it'll be priced competitively at affordable prices, VW says. Volkswagen claims that the Scirocco incorporates "the successful marriage top technology and low running costs, dynamic performance and high comfort, a surprisingly spacious interior and an uncompromising sporty design."

As it goes on sale in late summer, prices start at 21,750 euros in Germany. Martin Winterkorn, Volkswagen Group Chairman, says that "what we have done with the Scirocco is to put the kind of sports car in our showrooms that people have dreamed of owning. A dream that a good deal of motorists – in spite of all the high-end engineering we have integrated – can actually afford."

In a nut shell, these are the most important details:

해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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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gines

  • Three petrol engines will be available
    • 122 hp TSI - 9.7 second acceleration (0-100 km/h) - 200 Nm torque - 200 km/h - 6.1 liters / 100 km
    • 160 hp TSI - 8.0 second acceleration - 240 Nm torque - 217 km/h - 6.5 liters / 100 km
    • 200 hp TSI - 7.2 second acceleration - 280 Nm torque - 235 km/h - 7.6 liters / 100 km
  • One diesel engine will be available
    • 140 hp TDI - 9.3 second acceleration - 320 Nm torque - 207 km/h - 5.4 liters / 100 km
  • 6-speed DSG available on 200 hp TSI and 140 hp TDI, 7-seven speed DSG available on 160 hp TSI

Other features

  • Four full-fledged sports seats
  • Cargo area - 292 liters
  • 17 inch wheels and hidden B-pillar
  • Front end - Volkswagen's "new design language"
  • Adapative Chassis Control - control over suspension and steering (Normal/Sport/Comfo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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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irocco - Engines and transmissio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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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irocco - Design and dimensio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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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irocco - Interi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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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irocc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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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roc Concep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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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치백이긴 한데 스포츠 쿱처럼 낮고 잘 빠졌구나... 나의 Gti에 대한 애정을 흔들어 놓는 구나....
+ Scirocco 미니 사이트가 열렸다고 해서 갔다가.. 못 봤는데...
   폭스바겐 사이트에 보니 골프용 7단 DSG라니;
+ 생각해보니 전에 포스팅하다만 BMW M DKG를 포스팅 해야하는데... 해석도 다 해둔것을...
+ 시로코에 대한 해석은 천천히-_-;;; [구차니즘] - 해석은 직접 하는 것이라서 틀리는 게 대부분-_-;;;

Posted by P.Bea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