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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다반사'에 해당되는 글 16건

  1. 2012/03/11 발로 쓴 기사
  2. 2011/05/22 주말의 기록;
  3. 2010/12/07 1011 보드 시즌 Start!! (2)
  4. 2010/11/28 CONNECT-ECO MUG '꽃사슴 ver.' (6)
  5. 2010/01/02 MBP 13" HDD Upgrade...
  6. 2009/03/09 Q70 에 해킨토시 설치 (7)
  7. 2009/03/02 지옥의 문이 열렸구나....
  8. 2008/12/08 iPhone 이야기 (2)
  9. 2008/09/02 byebye;; (10)
  10. 2008/08/28 2008 Let's SPRIS Rock Festival VOL.2 (9)
  11. 2008/05/28 절대로 절망하지 맙시다!! (4)
  12. 2008/03/27 When 'Scarlett Johansson' Met 'Alicia Keys'....... (4)
  13. 2008/03/19 봄은 고양이로다~ (2)
  14. 2007/11/20 아놔... (6)
  15. 2007/10/24 Lately........ (4)
  16. 2007/05/23 0%.... (3)

발로 쓴 기사

일상다반사 / 2012/03/11 14:58
오늘 심심해서...는 아니고 차가 사고싶어서...(현실은 아마 안되겠지만...ㅠㅠ) 시승기나 찾아보고 있었다.

i40살룬 디젤 시승기라고 클릭해서 들어갔다가... 황당함을 느꼈다.

아..세상에는 정말 발로 쓴 기사들이 존재하는 구나....

다음의 이상함을 느낀 사진 2장을 통해서 기사를 막 썼구나 알게 되었다.


우선 후면의 트렁크 우측 아래의 글씨가 빨간색 GDI로 보이는 거 같았다.
횬다이가  VGT에 붉은 색으로 쓸 일은 아직까진 못 본거 같고.. GDI에 빨간색 칠하는 것으로 알고있어서.... 이거 뭔가 싶었다.
우선 여기까지 사진에서 GDI인지 확실하지 않아서 '설마...'하고 싶었는데..

글을 읽으며 다음의 사진에서 감이 딱 왔다.

 
여기 사진의 위에 보면 rpm의 레드존이 7000~8000이 보인다. (아.. 이건 100% 가솔린 모델인데-_-)
대체 가솔린이랑 디젤이랑 구분 못 하는 기자가 '가솔린의 정숙성'이런 소릴 하고 있으니 어이가 없었다. (기자분께서는 가솔린을 탔단 말입니다-_-)
웃긴 이야기는 가솔린을 시승을 한 후, 디젤에 관한 기사를 올린다는 것이 참 뭐라 할 말이 없었다.

요즘 정보가 접근하기 쉽다는 장점이 있다면 역시나 그 정보를 판별할 줄 알아야 하는 것도 참으로 힘든 세상에 살고 있는 것 같다.

어이가 없어서 기사 원문을 찾아가봤더니... 다음의 사진 2장으로 변경이 되어있었다.


첫 번째 사진의 저 돋는  VGT마크를 본 후....... 정말 말이 안 나왔다.
두 번째 증거샷인 rpm사진은 아예 지워져서 다시 올라왔다.

내가 편집장이나 이런 역활이었다면 부끄러워서라도 기사 지웠을 꺼다.
완전 눈가리고 아웅식의 기사라니... 그리고 편집장도 이걸 문제를 알았으면 내리고 해당 기자에게 시정을 요구하거나 해야지...
그냥 미봉책으로 일관하고 있다는 사실이 참 슬펐다. 
이러니 언론 믿을 것 못되고.. 과연 이 매체가 언론의 영향을 미칠만큼 커다란 곳인지는 모르겠지만 어쨌든 기자라는 직함을 아무나 남발하는 듯한 느낌이어서 큰일이다.

기사 원문 : http://www.autoherald.co.kr/news/articleView.html?idxno=2058

오늘의 교훈은 인터넷 정보는 정말 가려내는 것도 지식인 것 같다. 
Posted by P.Bear

주말의 기록;

일상다반사 / 2011/05/22 23:42
음; 일주일..딱 일주일 생활이었는데....

계속 같은 데서만 있으려니... 정말 답답했다. 산책할 곳도 뭐도 없고.. 낯선 환경에서....

뭐 어쨌든 주말에 좀 돌아다니니 좀 살만해졌다.

내일을 생각하니....Depressed; 앁; ㅠㅠ

다녀와서 아버지 컴터를 조립하느냐 새벽이 넘어 동이 틀 무렵에 잠이들어서 일어나보니 하루가 다 가있는 어이없는 시츄에이션이었지만..ㅠㅠ

돌려줘 내 일요일..ㅠㅠ


명일까지 가서 혼자서 비오는데 배팅 열심히 쳤다...ㅋㅋ 
주인아주머니가 와서 옆에서 타격지도해주셨다ㅋ

지옥으로 가는 계단... Stair way to HELL!!

내가 지옥으로 들어가자 놀란 얼굴로 쳐다보는 단자함을 보았다.

Posted by P.Bear
티몬으로 구매한 대명 비발디를 12/04일 주간권으로 다녀왔다.

많은 사람들이 티몬을 통해서 할인된 리프트권을 구입했고 나 역시 구입해서 사용가능해지는 첫 주말,

그것도 토요일에 설레는 맘을 안고 1011시즌 시작을 알리는 보딩을 하러 갔다-ㅁ-

친구와 빌린 보드.. 아 언제쯤 내 장비를..ㅠㅠ
티몬에서 구입한 사람은 장비 50%할인이기에 데크와 부츠를 빌리는데 50%할인을 받아 17,000원의 추가비용이 들었다.

처음 초급을 타서 감을 잡고 바로 상급으로 ㄲㅅ하는 중.. 곤돌라에서 상급 슬로프 한 컷;
이 때만 해도 사람은 그렇게까지 많지 않았다. 아침이었기에...ㅠㅠ

상급으로 가는 곤돌라에서 애플빠에게 FXXK을 날리는 거니의 병사..ㅋㅋㅋ

초급 슬로프... 이 때만 해도 양반 @.@

거니의 병사가 거니의 녹으로 사준 와퍼셋.. 거니님 존경.. 아니 사..사랑합니다..ㅠㅠ

이쯤에서 적절한 인증샷... 가리면 나름 괜찮아보임 ^^

오후가 되니 사람들이 늘어남... WTF;
상급자 리프트 라인 저 라인의 두 배는 길어졌던거 같다..ㅠㅠ


결론 적으로 이야기를 하면......

티몬을 통해서 몰린 엄청난 인파와 주말 그것도 토요일이었다는 점....

리프트가 초급과 상급 두개 운영되고 있었다... 제일 오른쪽 초급이 운행되고있었는지는 기억에 없다.

아무튼 상급에서도 초급자들 스키&보드 강습이 이뤄지던 시점과 아이싱이 되어있는 슬로프에서는 맘껏 놀 수는 없었다.

아직 한 장이 더 남아있는데 슬로프를 오픈해야 갈만 할 텐데 12월 말까지가 쿠폰의 유통기한이라...

아마도 12월 말에 가야할 꺼 같다. 그렇다면 역시나 사람들 크리가 터질지언데.. 하아 -ㅁ-;;;


그 날 발라드(초급), 테크노1,테크노2, 펑키.... 딱 이렇게 4개를 열어두었던거 같다. 블루스는 아오안이라서 모르겠고....

아무튼 개인적으로는 3번 클래식 -> 재즈로 넘어오는 걸 제일 좋아하는데....

어짜피 내 실력은 그 정도가 무리하지 않고 즐기기에 좋다.

어서 재즈가 개방이 되어야 할 텐데...ㅠㅠ
Posted by P.Bear
친구가 던져준 머그컵;

북극곰 ver.도 있다던데 그것을 줄 것이지;

NHN Store에서 판매하는 것 같다.

나에게 NHN은 '콩'을 비롯하여 Green 이미지를 정말 잘 실천하는 좋은 기업 이미지를 가지고 있다.

이제 꽃사슴 ver. 머그컵을 소개합니다.


전체적인 구성품



꽃사슴의 분포지역과 설명



전체적인 모양


지금까지 쓰던 머그컵; 올 여름에 마시던 체리코크ㅋ


어쨌든 새 머그컵 개시(feat. 바나나 + 꿀 + 우유)
그나저나 사진이 너무 어둡게 나왔네; 나름 갠츈한데..

하아.. 이제 겨울을 보낼 ㅎㅊㅋ를 사야하는데-ㅁ-;;
Posted by P.Bear

 
아는 사람은 알겠지만 리얼 맥을 산지 좀 되었다.

주문을 9월 1일에 했었으니 이제 5개월차 맥 유저가 되어있다. 

학교 생활을 하니 용량과 램이 부족함을 느끼고 업그레이드를 하려고 했으나 돈 문제로 인해서 우선 램만 4G로
업을 해서 쓰다가 학기가 끝나고 어짜피 한 번 갈아 엎을 꺼 하드 업글을 하자 해서 하드를 업하게 되었다.

WD 500G모델로 구입을 했다.

자... HDD도 준비가 되었고 본격적으로 작업기를 공개하고자 한다.

작업 준비물 : MBP, 소형 +(십자形) 드라이버, 소형 *(별形) 드라이버

개인적으로 별형 드라이버가 없어서 고생을 했습니다. T8 사이즈가 필요합니다.

나사를 풀다가 사진을 찍어야겠단 생각에 세 개 풀다말고 사진을 한 컷;
MBP의 밑면을 위로 향하게 뒤집은 후 나사들을 소형 드라이버로 모두 풀어주세요.
위 쪽 오른쪽 세개는 길고 나머지는 짧은데 혹시나 모르니 모두 위치에 맞게 정리를 해주세요.



나사들을 모두 풀고 나면 뚜껑(?)을 여실 수 있습니다. 통풍구도 보이네요.
참고로 처음 열었을 때 먼지가 좀 있어서 겸사겸사 닦아주었습니다.


이런 식으로 나사 위치에 맞게 보관을 하시면 나중에  재 조립시에 편리합니다.



뚜겅을 열고 난 후의 속 모습은 이렇습니다.
전에 갈아낀 램도 보이네요. 램 업글은 사실 여기까지가 전부인 작업이죠.
보이는 랩을 빼고 새 램을 꽂아 주시면 됩니다.



자.. 이제 하드를 분리해 봅니다.
히타치 하드 5400rpm 160G입니다.
지금 나사를 풀고있는 검은 막대가 하드 고정을 하는 지지대(?)입니다. 총 2개의 나사가 있습니다.
모두 풀어주세요. 나사가 완전히 뽑히지 않습니다.
나사를 완전히 푸시고 들어올리시면 나사가 걸리게 되어있으니 빼시려고 힘쓰지마세요^^


HDD에 붙어있는 투명한 것(?)을 잡아서 하드를 들어올리시면 됩니다.
HDD를 연결하는 SATA케이블과 전원케이블이 같이 연결이 되어있습니다.
커넥터를 뽑아주시구요. 메인보드와 선이 연결이 되어 있으니 끊어지지 않도록 주의해주세요.


HDD를 분해한 후



새로운 HDD
하지만 이 날은 이 녀석으로 갈아끼우지를 못했습니다.
HDD 분해한 후 의 사진을 보시면 기존의 히타치 HDD옆에 붙어있는 HDD고정용 나사가 있습니다.
무려 *(별形) 드라이버가 필요합니다. 전 이날 처음 들어보았습니다. (T8 사이즈가 필요)
그마켓에서 5천원돈으로 중국제품으로 구입하였습니다.
HDD 업그레이드를 염두하시면 미리 구입해두시는게 편하실 거 같습니다.



스키장을 다녀온 후 다시 재 도전.



음; 뭐 똑같습니다;; 늘 하던 대로...



이 부분이 위에서 말했던 문제의 드라이버가 필요했던 부분
하지만 전 이미 장비가 있잖아요; 가볍게 제거해 줍니다.



훗.. 별形 나사따위-_-



신 HDD & 구 HDD



교체 후;

뭐 HDD & RAM 교체는 업글 축에도 끼지 못하는 작업이지만... 혹시나 모르시는 분들을 위해서 & 뻘짓 자랑 겸 해서 적어보았습니다.

하아... 이제 소프트웨어 설치라는 난관이...ㅠㅠ

사진은 2016년 미래 문자를 받아주는 핸드폰 겸 카메라 LG SU100이어서 좋은 사진의 퀄리티가 보장되지않습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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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P.Bear
혼자서 완전히 설치를 한 것도 아니고 친구가 도움을 줘서 설치를 하게 되었다.

아직도 완벽하진 않지만 작동이 된다는 것에서 왠지 신기하기만 하다.


이 화면만 봐도 가슴이 설렌다.




해킨 커널을 사용하지 않아서 소프트 웨어 업그레이드가 된다는 친구의 말에 바로 업데이트 중.



현재 가장 문제시 되는 코어 실종 문제이다. T7300인데 코어를 싱글로 인식해버린다.


이 밖에 잠자기가 깨어나질 않는 문제와 무선랜 문제가 있다.

어서 빨리 완벽한 해킨으로 완성시키는 그 날을 향해서....

하지만 결국 맥북을 사게 된다는 결론이....ㅠ

+ BK에게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굽신굽신;


Posted by P.Bear

하아... 싫다-_-

Posted by P.Bear

iPhone 이야기

일상다반사 / 2008/12/08 04:52




하지만 난 지인통신 떡밥이라도 물고 싶은 마음.......

이 떡밥은 내꺼야!! 우걱우걱

아이팟을 따로 안 들고 다녀도 된다는 점이 내겐 큰 메리트인데....-_-

뭐 떡밥을 물면서 핸드폰 안 바꾸고 오래쓰면 자원절약 & 돈절약 이라고 스스로 납득 中...

그러니 계속 떡밥이라도 흘려서.. 날 설레게 해 줘...ㅠㅠ

Posted by P.Bear
TAG iPhone, 떡밥

byebye;;

일상다반사 / 2008/09/02 03:20
아..... 포멧을 잘 못해버렸다...

지금 사진과 음악이 모두 날아가 버렸다...

윈도 설치도 잘못된 파티션에 해버렸다-_-

아.... 완전 우울하다-_-

그냥 싸그리 다 날려버릴까-_-

아..... 씨발..................................................................

하필 제일 중요한 사진과 음악이라니.....

아.... bye bye vespa에서

" 난 끈을 하나 잡고 있었어.
  그걸 놓치면 보통사람이 되어버리는 그런 끈이야.
  이걸 놓으면 내 의미가 없어지니까 안간힘을 쓰며 끈을 잡고 있는 거야..."

이런 컷이 있었는데....

그 끈을 놓아버린 기분이랄까....

고등학교를 졸업하면서 모아온 음악들과 사진들.... 젊은 날의 소중한 기억들이 모두 사라져 버렸다...

허무하다...

제대로 확인안하고 파티션 지워버리고 만들고 설치를 눌러버린 나의 잘못이다...

왜 난 항상 잘못을 하기 전에 좀 더 생각하고 신중하지 못할까... 모든 잘못은 항상 부주의에서 비롯하던데...

그리고 언제나처럼 뒤늦은 후회만을 반복하는구나..............젠장-_-

안녕.... 한창 어릴 때의 소중한 기억들이여.....ㅠㅠ

아;;; 사람도 아닌데 왤케 미련이 남냐...ㅠㅠ
Posted by P.Be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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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치고 , 피아, 김흥국만 믿고 가는거다!!!!!
Posted by P.Bear

오늘 인천을 다녀왔다... 모교라고 하기에는 뭐 하지만 학교가 세워진 첫해 1학년으로 입학해서...

서울로 전학을 가기 전 4학년 때 까지 초등학교 다녔는데.... 잠시 교실을 둘러볼 셈으로 들어가는데...

경비아저씨가 나가라고 하신다... 학교 어릴 때 다녀서 좀 보려고 한다고 했더니 나가란다-_-

내가 그리 수상하게 보이던가...or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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쨌든 인천에서 집으로 들어오면서 집에 우편함에 우편물들을 확인해보니 나에게 3통의 우편물이 와있었다..

1. 카드값 고지서
2. 주정차 위반 고지서
3. 동원훈련 알림 통지서

이건 뭐..........

+ 이거 쓰는데 인터넷 익스플로러 다운-_-;;; 십라.....
Posted by P.Bear
TAG , 인생, 절망

Nanny Diaries

Nanny Diaries



내니 다이어리를 보다가....

알리샤 키스가 나온 것을 보았다... 허허허..... 그저 웃지요...

Scarlett Johansson

초반에 지하철에서 만나는 장면


Alicia keys

초반에 지하철에서 만나는 장면



사실 이 때가지만 해도.. '응? 왠지 낯이 익은데....' 라고 생각하며 그냥 넘어갔다.....

Alicia Keys

이사하는 장면



그러다가 이 장면에서 딱 '필'이 왔다...

'엇? 설마....알리샤? 응?' 라고 생각이 들어서 검색 결과..

http://movie.naver.com/movie/bi/pi/basic.nhn?code=124095

조연에 떡 하니 이름이 올라와 있다니...

어쨌든 영화에서 그다지 큰 비중으로 나오는 느낌이 아니어서 왠지 모르게 아쉬웠다.

+ 알리샤가 나왔으니 O.S.T에도 참여했을 것 같아 검색을 했는데... 왠걸 없구나...ㅠㅠ
Posted by P.Bear

웹툰을 좋아하는 나는.....

웹툰을 참 많이 보는 거 같다....

개인적으로는 스노우캣, 마블, 낢이야기, 루나파크 같이 일상이 담긴 웹툰을 좋아한다.

그.런.데 3월 18일자 스노우 캣과 루나파크 다이어리에서

'봄은 고양이로다~'라는 말이 동시에 나온 것을 보았다.




Lunapark

3월 18일자 루나파크



snowcat

3월 18일자 스노우캣




호오............... 그것 참 신기하네.... 라고 잠시 생각을 하다가....

읭? 혹시 두 분 중 한분이 먼저 쓰신 걸 본 후에 자신에 웹툰에 쓰신 건가? 라고 생각했으나....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음;;; 나의 무지가 하늘을 찌르는구나....ㅎㄷㄷㄷ

어쨌든 봄은 고양이로구나~

p.s : 웹툰 작가님들은 대부분 다들 강아지 보다 고양이를 좋아하시는 듯......
        아!! 물론 나도 좋아하지만 =_=;;


Posted by P.Bear

아놔...

일상다반사 / 2007/11/20 00:41

월요일이 정말 싫어진다......

힘든 오늘 하루가 가면 내일은 더 힘든 하루가 찾아오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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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ㅅㅂ

Posted by P.Bear

Lately........

일상다반사 / 2007/10/24 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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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리다..... 셤기간인데 난 머하는건가;;;

자면 망한다!!!

근데 안자도 공부안하고 머하는걸까-_-;;;

아놔.......

Posted by P.Bear
TAG Mid_term

0%....

일상다반사 / 2007/05/23 22:30
흠;;; 0%라니...

세계는 무지 넓은거 같은데....

하긴 저 0%는 정말 내가 다 가본 것도 아닐텐데...

적어도 태어나서 50%..즉 반타작은 해야 살았던 보람이 있을 꺼 같은데...

우주는 넓구나~

머 지금부터 시작하면 되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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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P.Bea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