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일주일..딱 일주일 생활이었는데....
계속 같은 데서만 있으려니... 정말 답답했다. 산책할 곳도 뭐도 없고.. 낯선 환경에서....
뭐 어쨌든 주말에 좀 돌아다니니 좀 살만해졌다.
내일을 생각하니....Depressed; 앁; ㅠㅠ
다녀와서 아버지 컴터를 조립하느냐 새벽이 넘어 동이 틀 무렵에 잠이들어서 일어나보니 하루가 다 가있는 어이없는 시츄에이션이었지만..ㅠㅠ
돌려줘 내 일요일..ㅠㅠ
계속 같은 데서만 있으려니... 정말 답답했다. 산책할 곳도 뭐도 없고.. 낯선 환경에서....
뭐 어쨌든 주말에 좀 돌아다니니 좀 살만해졌다.
내일을 생각하니....Depressed; 앁; ㅠㅠ
다녀와서 아버지 컴터를 조립하느냐 새벽이 넘어 동이 틀 무렵에 잠이들어서 일어나보니 하루가 다 가있는 어이없는 시츄에이션이었지만..ㅠㅠ
돌려줘 내 일요일..ㅠㅠ
명일까지 가서 혼자서 비오는데 배팅 열심히 쳤다...ㅋㅋ
주인아주머니가 와서 옆에서 타격지도해주셨다ㅋ
지옥으로 가는 계단... Stair way to HELL!!
내가 지옥으로 들어가자 놀란 얼굴로 쳐다보는 단자함을 보았다.
